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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30 09:21

캡슐커피

삐약이는 엄마 품안이 너무 따뜻한지 예정일이 지났는데 기척도 없고 평화롭다 아주~. 걱정이 되었는지 예슬이 금요일에 다녀갔다. 얼마 안되는 휴가를 빼서 분당까지 들러 응원해주고 가다니.. 마음 따뜻한 녀석! 은혜로운 캡슐님도 하사했다. 하루에 딱 한 잔씩만 마실게~ 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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