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2009/06/29 22:48

UX eye 2009 Followup

UX를 말하는 컨퍼런스를 준비하면서, 정작 컨퍼런스 UX에 대해 얼마나 고민해 봤는지.. 새삼 반성하게됩니다. UX eye 2010, 2011이 더 나아지길 기원하며 메모해두었던 것 여기서 공유합니다. 

준비과정

컨택트 포인트가 여러개면 스피커 분들은 괴로우시다.

컨퍼런스 당일날

핸드폰 배터리 충전기, 많은 참가자들이 의외로 많이 필요로 한다.
무선인터넷
에어콘. 환기
물, 음료수
화장실 쓰레기통 비우기, 휴지
주차문제
스피커의 발표자료는 어떤식으로 가져오시나 (놋북으로 가져오시는 분도 있고, USB 담아오는 사람도 있고, 인터넷 액세스가 필요한 사람도 있고 등등)
질문을 하는 이들에게 무선마이크를 가져다 줘야 한다.
동기부여하기 위한 상품문제
발표자들이 발표시간을 초과하는 문제
발표시간에 문이 자꾸 여닫힐때 주의가 산만해지는 문제

컨퍼런스 후

발표자료공유할 생각해보기
스피커분들에게 감사메일보내기
참가자들에게 피드백 요청하기

Trackback 1 Comment 4